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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차 간증 131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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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태희 작성일 17-01-2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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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해로 중 3이 되고 교회에 다닌 지도 10년이 다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상 전도사님이나 선생님들께서 왜 교회에 다니느냐고 물으실 때마다 망설였습니다. 정작 그 물음과 마주했을 때에 저는 대답할 수 없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기도하고 예배드리지만, 그속에 나의 진심은 없었다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처음 캠프가 시작되었을 때에는 너무도 지루하고 다리가 아프다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게다가 조를 다른 사람들과 묶는다니 하며 불평과 불만만을 늘어놓기 일쑤였습니다.
허나 점차 송이끼리 협력하고 활동하게 되니 너무도 좋은 경험이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첫째날 밤, 저는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에 열광했고
둘째날 밤, 저는 기도회를 통해 열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셋째날 말씀 카드를 통해 저는 하나님의 응답을 받게 되었습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의 계명대로 살라 말씀하셨듯 저는 하나님을 위해 온 몸과 마음 바쳐 살아가려 합니다.
다른 분들도 오병이어 비전캠프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임재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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